스킵 네비게이션

ABOUT
LAYER.는 우리가 옷을 입거나 무언가를 우리 몸에 걸치는 모든 행위가 결국 우리 몸에
새로운 레이어(층, 겹)를 입히는 행위와 동일하다는 뜻에서 연상되었습니다. 또한, 옷을 만드는 것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문화를 접목시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고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는 디자인 레이블입니다.
LAYER. = PLANNING > DESIGN > PRODUCTION > QUALITY CONTROL > CUSTOMER SERVICE
기획부터 디자인, 국내 생산, 제품 검수부터 고객서비스까지 모든 걸 LAYER. 자체적으로 진행합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단계를 직접 컨트롤 함으로써 최상의 퀄리티를 지닌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유지합니다.
라이풀 미니멀 가먼츠는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하우스 브랜드입니다.
특유의 컬러감과 심플한 디자인, 위트 있는 디테일을 앞세워 획일화되고 복잡한 기성 의류들과는 다른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10대에서 30대를 아울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당시의 유행만 따르는 것보다는 언제든 다시 꺼내
입을 수 있는 옷을 목표로 디자인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더하는 옷을 만듭니다. 또한, 모든 디자인과 제작
공정을 국내에서 직접 진행하여 높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최근엔 다양한 사이즈 전개로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 또한 착용 가능한 토탈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LMC는 ‘Lost Management Cities’라는 이름으로 라이풀의 하나의 라인이었던 것을
2015년부터 독립하여 새롭게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도시의 다양한 모습과 그 안에
살아가는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며, 절제된 컬러와 그래픽, 로고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라이풀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매 시즌 전 세계
도시 중 하나를 주제로 하여 다양한 모습의 컬렉션을 이어나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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